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ego를 표현하는 수단이다.

by 자유인 | 2008/03/03 02:38 | 트랙백 | 덧글(0)

아 정말 오래간만에 돌아왔다.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이글루스 첨에는 잘써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군.ㅋㅋ

by 자유인 | 2008/03/02 23:38 | 트랙백 | 덧글(0)

임종석의원님 궁색한 변명은 그만하시져

부모를 벌하면 그렇게 야그할려고 그러쥐

혜택을 자식이 받는데 부모를 벌한다고...

부모가 잘 못된 선택을 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의미가 더 크다고 본다...

안그냐

by 자유인 | 2005/07/02 23:03 | 정치가들의 말 | 트랙백 | 덧글(0)

2005년 1월

여야 자유투표…63명 소신 반대

[한겨레 2005-01-01 02:42]

[한겨레] ■ ‘파병연장’동의한 본회의 통과 각당 지도부 대부분 찬성…민노는 전원 반대표

[중간생략]
열린우리당에서는 김원웅·송영길·유시민·임종인 의원 등 지난 6월 이라크 파병 중단 및 재검토 결의문을 냈던 의원들을 중심으로 모두 32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이하생략]

==> 당론과 반대였음


"아이고, 의원님 해 넘어가요. 서둘러 발언을..."
[현장] 17대 국회 2005년 새해 어떻게 맞이했나

'벼락치기 지각국회' 17대 국회는 2005년 새해를 국회 본회의장에서 맞이했다. ....
10번째 안건인 '공무원노조설립 및 운영에 관한법'을 처리하던 중 반대토론자로 나선 배일도 의원이 목청을 높여 공무원노조의 단결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장광설을 이어가자, 의장을 대신해 사회를 보던 박희태 부의장은 "해 넘어간다"고 서둘러 발언을 마칠 것을 종용했다.
......그런 뒤 박 부의장은 "17대 국회 2004년이 역사 속으로 묻혀가고 있다"며 "그 동안 국민들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조용히 생각해볼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 말이 떨어지자 유시민 의원은 "한나라당 반성 좀 해"라고 일침을 가했고, 임종인 의원이 "맞어"라고 거들었다. 이어 한나라당 의원석이 잠시 술렁였다. 박 부의장은 "자정이 넘을 때까지 잠시 기다려달라"며 다음 본회의 개회를 기다렸다.
.....
==> 다같이 반성해야 할 자리였다고 생각됨.. 너나 잘해라고 말하고싶당...

by 자유인 | 2005/03/07 12:06 | 정치가들의 말 | 트랙백 | 덧글(0)

역시나 중요한 일을 먼저해야...

제일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그 다음 일은 생각하지도 말라.
대안으로는 어떤 일도 성취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

by 자유인 | 2005/02/15 09:27 | 自己共鳴 | 트랙백 | 덧글(0)

부자들의 저녁식사 vs. NQ로 살아라




최근에 위의 두책을 읽고있다.
두번째 책은 회사에서 읽는 사람들이 제법되길래 읽어보고 있고, 첫번째 책은 부자라는 키워드와 이전부터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읽기 시작했다.

Yes24에 가보면 둘다 추천도서로 되어 있다.

제목은 서로 완전히 다른 내용인 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맥관리" 또는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을 것인가?"에 관한 내용이다.

큰 줄기는 동일하다.

그러나, 독자로서 내가 느끼는 감정(?)은 매우 상반되게 다가온다.

부자들의 저녁식사
이 책은 느낌이 좋다. 처음에 "부자들" 이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 요즘 책들이 유행처럼 붙이는 제목 - 일부러 멀리했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뭐가 부자가 될 비법이라도 있지 않을까?(남들이 하도 권하니까!) 하는 생각에 잡았지만, 그런 이야기 보다는 훨씬 마음에 드는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어느 정도로 좋은가하면,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이다.
"아마도 사람들에게 많이 읽히기 위해서 부자들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한 것일 거다."

NQ로 살아라
이 책에 대한 감정은 실망 그자체이다.
순간순간 독자를 현혹하는 사례는 많이 있다. 아니 두 책이 비슷한 사례들을 예로 들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깊이를 느낄 수 없다.
읽다보면 계속 읽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시작은 NQ라는 말로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인맥관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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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책을 읽는 사람의 것이고, 소설책조차도 문맥을 살펴서 읽어야 자기 것이 되는 것이므로
아래의 내용이나 내가 적은 글에 대해서 혼자만의 느낌을 갖기를 바란다.

아래에서 부자는 마음이 부자여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부자들의 인맥관리 십계명
- 인간관계는 '밥 한끼' '술 한잔'으로 시작된다.
- 저녁을 누구와 함께 먹느냐가 중요하다.
- 죽음보다 강한,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파악하라.
- 처음 만난 자리에서 명함을 주고받지 않는다.
- 초대받지 않는 곳에 가지 마라.
- 먼저 주면 관계는 오래간다.
- 능력과 재주를 적당히 감추고 살아라.
- 힘 자랑 마라. 더 힘 센 놈 만난다.
- 빌린 힘, '차력'이 가장 강하다.
- 관계를 끊을 줄 아는 능력을 길러라.

by 자유인 | 2005/02/10 13:11 | 自己共鳴 | 트랙백 | 덧글(0)

Today is English(2005-02-09)

Today is English.


Have you been to Europe?    유럽에 가본 적이 있나요?


There is not much to see there.    거긴 볼 것이 많이 없어요.


How about that!    와 대단하군요!


I must have said something stupid.    아무래도 내가 쓸떼 없는 말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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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것과 두 번째 것 그리고 네 번째 것은 미루어 짐작이 가는 것이지만, 세 번째 것은 잘 모르는 내용이군요.


어떤 것이 정말 훌륭하고 대단하다는 뜻으로 가볍게 감탄조로 말하는 경우에 쓰임


Wow, how about that! That's a great job you did.

by 자유인 | 2005/02/09 19:11 | Mission Impossible | 트랙백 | 덧글(0)

우리에게는 새해가 두번있습니다.

양력설과 음력설...
여러분 모두 다시 맞은 새해를 이전 새해에 다짐했던 것을 다시 되새기고...
한번 더 힘차게 2005년을 위해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5년 을유년을 맞아 덕담을 보내주세요!

by 자유인 | 2005/02/08 22:08 | 트랙백 | 덧글(0)

피라미드 규칙

규칙1. 어떤 계층에 있는 메시지든 하위 그룹의 메시지를 요약해야 한다.
규칙2. 그룹 내의 메시지는 논리적으로 동일한 종류이어야 한다.
규칙3. 그룹 내의 메시지는 항상 논리적 순서로 배열되어야 한다.


민토 피라미드로 배우는 논리적 글쓰기
바바라 민토 지음, 이은형 감수, 이진원 옮김 / 더난출판사
나의 점수 : ★★★★★

2005/01/28 구입한 책
바바라민토 할머니만 믿고 덜컥 구입했는데...

by 자유인 | 2005/02/08 22:04 | 自己共鳴 | 트랙백 | 덧글(0)

今日は日本語です。(2005/02/09)

あいうえお
かきくけこ
さしすせそ
たちつてと
なにぬねの
はひふへほ
まみむめも
や よ ゆ
らりるれろ

by 자유인 | 2005/02/08 21:49 | Mission Impossibl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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